보조모니터 USB 수리를 맡긴지 3일만에 수리가 완료되었다가 연락이 왔습니다. 수리비용은 4만 5천원, USB 포트만 교체하는 비용치곤 조금 비싼감이 없진 않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수리비를 입금하면서 리모컨도 하나 추가 구입했습니다. 리모컨은 가격이 2만원이네요.

리모컨이 2개가 되니 천장모니터와 보조석 모니터를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V 스틱에 사용할 짧은 케이블들 입니다. 10cm와 5cm짜리인데 짧은게 더 비싸네요.

새로 구입한 샤오미TV스틱입니다. 기존에 샤오미TV스틱과 호매틱스 동글이를 사용해 보니 샤오미TV스틱이 전원 공급측면에서 더 편리했습니다. 호매틱스 동글이는 모니터에 있는 USB에서 전원을 사용하면 무한 반복되는 현상을 보여 따로 외부 전원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번거로웠습니다.

최소한의 선 길이로 샤오미TV스틱을 매립했습니다.

일단 기존에 활성화가 안되있던 USB가 주황색으로 바뀐걸 보니 USB 자체 인식이 되나 봅니다.

음악파일을 넣고 USB를 연결해서 실행해보니 잘 됩니다. 물론 샤오미TV스틱도 잘 작동됩니다. 이젠 더 욕심 부리지 않고 여기서 마무리해야 겠습니다.

'다른 놀이 > 붕붕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상키 만들기 (0) | 2026.05.30 |
|---|---|
| 배터리 모니터 (0) | 2026.05.16 |
| 3열 휴대용 모니터 (0) | 2026.05.14 |
| 과유불급 (0) | 2026.05.14 |
| 조수석 안드로이드 TV 설치 (0) | 2026.05.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