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17 휴디 유니버셜 타이어 밸런싱 스테이션 예전에 구매하려다 포기했던 휴디 타이어 밸런싱 스테이션을 결국 구입했습니다. 타이어 휠 밸런서 요즘 전동 트러기와 Eartec Ultralite 헤드셋이 너무 갖고 싶어 가끔 RC 중고장터를 한 번씩 기웃거리다 매물로 나온 휴디 타이어 밸런싱 스테이션을 보고 잠깐 고민했습니다. 이미 타이어 밸런싱 툴을 2개나 구입한 상황이라 필요하진 않지만 HUDY라는 네임벨류 때문에 갖고 싶은 충동이 생겼기 때문입니다.개인적으로는 1/8 휠 아답터만 사용하지만 12mm 1/10 아답터까지 포함해 판매하시길래 장비욕심에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휴디제품은 타이어 밸런싱 스테이션과 휠아답터를 각각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1/8만 하기도 버거워 1/10까지 할 일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장비는 재산이라 사용하지 않더라도 .. 2024. 6. 22. 타이어 본딩 정말 귀찮은 타이어 본딩을 하게 되었습니다. 돈만 많다면 본딩된 타이어를 사다 쓰면 되겠지만 본딩된 타이어는 5천원에서 1만원 정도 더 비싸기 때문에 한 푼이라도 아껴보고자 타이어 조립 노가다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3대분만 조립하면 되기 때문에 지겨움을 참고 조립을 시작했습니다.먼저 휠 12개를 샌딩해야 하는데 평소에는 드라멜을 이용해 샌딩을 했지만 이번에는 전에 구입해 둔 티웍스 타이어 샌딩툴을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티웍스 샌딩 툴을 이용할 땐 종이 사포보단 손잡이가 있는 사포를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티웍스 타이어 샌딩툴 역시 단점이 있습니다. 휠 말고 타이어도 샌딩을 해야 하는데 타이어는 드라멜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드라멜을 사용해야 할 바에는 휠 샌딩부터.. 2024. 5. 29. 스윕 타이어 3월에 총 7대분의 타이어를 조립한 뒤로 지금까지 잘 사용했습니다. 이제는 새타이어를 가지고 있는게 없어 오늘 서킷을 갔다가 3대분을 구입해 왔습니다. 욕심같아서는 더 구입하고 싶지만 오늘 하루에만 다음달 서킷비, 타이어값, 부품값으로 50만원을 넘게 지출하는 바람에 이번달은 여기까지만 지출하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서킷 월정액을 끊고 다니다 보니 5월에만 6번의 주유를 하고 온라인 쇼핑몰과 해외샵에서 RC용품과 부품들을 사고, 서킷에서 또 소모품 등을 사다보니 이제야 비로소 RC를 하는구나! 라는 느낌이 듭니다. 저번에 처음 사용했던 나노바이트 입니다. 베스트랩용은 아니지만 꾸준히 안정적으로 주행이 가능해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했던 타이어입니다. 전에는 테크노RC에서 수입한 스트레달래 SP12D가 더트.. 2024. 5. 28. 티웍스 타이어 샌딩툴 티웍스에서 나온 타이어 샌딩 툴입니다. 얼마전 서킷에서 다른 분이 사용하시는 것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17mm 휠아답터와 12mm 휠아답터가 있어 1/8용 버기휠과 1/10 버기휠 장착이 가능합니다. 기본 17mm 휠이 장착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집에 남는 타이어 등이 있으면 장착해 보겠는데 모든 장비가 서킷에 있다보니 테스트가 불가하네요. 휠을 장착하고 전동 드라이버에 꽂아 돌리면서 샤포를 갖다 대면 휠 표면을 쉽게 샌딩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타이어 조립할때 한 번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2024. 4. 20. 타이어 본딩 더트랙 월회원이 된 후 소모품 사용량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전동과 엔진버기 둘 다 굴리다보니 3월에만 4대분의 타이어를 사용했는데 향후 사용할 타이어가 좀 부족한 듯 싶어 4대분을 더 조립을 했습니다. 휠과 타이어 4대분을 샌딩하고 크리너로 닦아내는 과정이 지겨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타이어 펀치로 안쪽 측면에 3개의 구멍을 내고 인서트를 넣고 타이어를 조립했습니다.마지막 본딩작업을 위해 집에서 사용하는 호바오 타이어 지그를 사용했습니다.참고로 호바오 타이어 지그는 다른 타이어 지그와 달리 타이어 장착면이 자동 회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처음엔 익숙치 않아 본딩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으나 시행착오 끝에 요령이 생기다보니 실수도 줄고 잘만 사용하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그러나 타이어가 한 번만 회전할 동안 본.. 2024. 3. 23. 개선된 스윕 셀블럭 타이어 기존에 사용하던 타이어의 그립이 더 이상 나오질 않아 타이어를 새로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기존에 사용하던 스트라달레 타이어를 구입해야 하지만 수입사에서 더이상 수입하지 않아 앞으로 사용할 타이어 선택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현존하는 다른 타이어를 사용해도 되지만, VP PRO나 스윕 셀블럭은 그립이 떨어지기도 하고 특히, 차량 세팅시 타이어를 이것저것 사용하면 타이어 마다 그립력이 달라 그에 따라 셋업을 매번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가급적 타이어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일해 사용하는게 편리합니다. 그런데 어제 서킷에서 최병훈 선수가 그립이 안나오는 제 타이어를 보더니 이번에 개선되어 출시될 타이어라고 하면서 새로운 셀블럭 타이어를 잠깐 빌려 주었습니다. 확실히 기존의 셀블.. 2024. 3. 1. 이전 1 2 3 다음